[Dispatch=유하늘기자] 'NCT' 런쥔이 중국 활동을 이어간다. 현지에서 스페셜 EP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런쥔은 오는 13일 중국 창사 후난국제전시컨벤션센터 망고홀에서 스페셜 EP '에코스 비트윈 어스'(Echoes Between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연다.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런쥔은 지난 2일 티켓 예매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현지 시즈니(팬덤명)와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신보 성적도 눈에 띈다. '에코스 비트윈 어스'는 공개 하루 만에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에서 판매액 85만 위안(한화 약 1억 9,000만 원)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트리플 골드 앨범'(판매액 75만 위안 초과 시 부여) 인증을 획득했다.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는 물론, 디지털 싱글 판매 차트 일간·주간 부문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에코스 비트윈 어스'는 이별 후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과 '젠틀 슬럼버', '헤일로'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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