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파격의 V라인"...한혜진, 매혹의 팜므파탈
2020.06.03 오후 05:08 | 2020.06.03 오후 07:41
[Dispatch=김민정기자]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렸다.
한혜진은 이날 넥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파격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
레이디 퍼스트
![]()
파격의 V라인
![]()
오늘의 MC
PHOTOS
[현장포토]
"여심을 흔든다"…민규, 압도적 피지컬
2026.01.19
[현장포토]
"조각으로 빚었다"…민규, 치명적 하트
2026.01.19
[현장포토]
"남자도 러블리"…이준호, 눈부신 볼하트
2026.01.19
[현장포토]
"비주얼이 로맨틱"…이준호, 스윗한 출국
2026.01.19
[현장포토]
"멋짐, 그 자체"…이준호, 반듯한 잘생김
2026.01.19
[현장포토]
"자의식 과잉, 그래도 돼"...로몬, 조각 비주얼
2026.01.16
VIDEOS
BOYNEXTDOOR bowing 90 degrees the second they see fans—instant green flag🥹#boynextdoor #보이넥스트도어
2026.01.19 오후 12:30
최우식, "바라보면, 훈훈해☺️영화 '넘버원' 많관부❤️" l CHOI WOOSHIK, "If you look at it, it's heartwarming☺️" [공항]
2026.01.19 오전 11:29
민규(세븐틴), "인천국제공항 출국" l MINGYU(SVT),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1.19 오전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