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파격의 V라인"...한혜진, 매혹의 팜므파탈
2020.06.03 오후 05:08 | 2020.06.03 오후 07:41
[Dispatch=김민정기자]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렸다.
한혜진은 이날 넥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파격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
레이디 퍼스트
![]()
파격의 V라인
![]()
오늘의 MC
PHOTOS
[현장포토]
"비주얼 스윗해"…조슈아, 여심 스틸러
2026.05.22
[현장포토]
"눈빛부터 달라"…버논, 완벽한 비주얼
2026.05.22
[현장포토]
"시·선·집·중"…디에잇, 공항의 힙스터
2026.05.22
[현장포토]
"눈빛이 느와르"…에스쿱스, 카리스마 출국
2026.05.22
[현장포토]
"오늘도 훈훈해"…디노, 따뜻한 손인사
2026.05.22
[현장포토]
"이순간, 순정만화"…가을, 눈부신 미모
2026.05.22
VIDEOS
방찬·아이엔(스트레이 키즈), "막내와 함께 가기👬 위해 기다려준 스윗💕 리더 형님" l BANG CHAN·I.N(SKZ), "Sweet💕 waited for maknae"[공항]
2026.05.22 오후 05:16
[EXCLUSIVE] 박지훈 인터뷰, 일과 사는 남자 EP.2
2026.05.22 오후 05:02
세븐틴, "인천국제공항 출국"ㅣSEVENTEEN,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5.22 오후 0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