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영화 '남산의 부장들' 언론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박정희 전 대통령 역을 맡은 이성민은 부드러운 미소로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건넸다.

한편,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 암살 사건을 다룬 영화다. 10·26 사태 40일 전의 긴박한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22일 개봉한다.

인자한 미소

박정희 대통령과 부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