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아일릿이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첫 투어를 완판시켰다.
빌리프랩은 12일 "아일릿 라이브 투어 '프레스 스타트 인 홍콩'(PRESS START) 입장권이 일반예매에서 모두 동났다"고 밝혔다.
이날 예매를 끝으로 투어 전 회차가 매진됐다. 뜨거운 성원이 이어지면서 기존 1회였던 홍콩 공연을 하루 더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아일릿은 총 7개 도시, 15회 규모 공연을 진행한다. 홍콩 투어는 8월 22~23일 양일간 아시아월드 엑스포 홀10에서 열린다.
'프레스 스타트'는 아일릿이 데뷔 후 처음 선보인 단독 투어다. 지난 3월 서울에서 막을 열었다. 13~14일 일본 아이치로 이어진다.
한편 아일릿은 최근 '잇츠 미'(It's Me)로 컴백했다. 이 곡은 빌보드 글로벌 송 차트, 유튜브 '주간 인기곡'에 5주 연속 차트인했다.
<사진제공=빌리프랩>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