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장신으로 자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최장 숙면'이었는데요.
최근 jTBC4 '마이 매드 뷰티3'에서는 한혜진 장신 비결이 공개됐습니다. 방콕형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이날 한혜진은 "나는 미국에 살 때 오후 8시에 잠이 든 적이 있다"며 "그날 저녁을 먹고 바로 잤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한참 자다가 일어나서 눈을 떠보니 오후 9시였다"며 "1시간 밖에 못 자서 피곤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달랐습니다. 한혜진은 1시간만 잔 게 아니었습니다. 그 다음날 오후 9시였는데요. 무려 25시간 동안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한혜진은 "키 큰 사람은 게으르다고 하는 말이 있다. 잠을 많이 자서 그렇다"며 "잠을 많이 자면 실제로 키가 많이 큰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jTBC4 '마이 매드 뷰티3'>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