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출시설 돌고 있는 아이폰 XI/아이폰 11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5일(현지시각) 'wccftech'는 아이폰 XI/아이폰 11에 '수중모드'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보도했는데요.

수중모드는 물속에서도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터치 인식이 될 것이라는데요. 손에 물이 묻거나 기기가 비를 맞아도 작동하는데 문제가 없겠습니다.

웨인바흐는 자신의 트위터에 "애플이 현재 '수중모드' 기능이 탑재된 기술을 적용해 테스트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주요 외신들은 애플이 오는 9월 5.8인치 아이폰 XI, 6.4인치 아이폰 XI 맥스, 6.1인치 아이폰XR(2019) 등 3가지 모델로 출시할 것으로 보았는데요.

또 제품 후면에 트리플 카메라가 장착될 것이라죠.

과연 아이폰 XI/아이폰 11은 어떤 모습으로 출시될까요? 애플 신제품 손꼽아 기다리는 친구들에게 이 소식을 전해줄까요?

<사진출처=52rd, compareraja, wccftech, slashgear, 웨인바흐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