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배우 송혜교가 압도적 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송혜교는 지난 29일 홍콩 IFC몰에서 열린 한 뷰티브랜드 행사에 참여했다. 할리우드 스타 다코타 패닝, 홍콩배우 유가령, 중국배우 장즈린, 태국모델 팬케이크 등과 함께였다.

조명은 그저, 거들 뿐이었다. 송혜교는 화려한 조명 아래로 얼굴을 기울였다. 덕분에 인형같은 미모가 한층 돋보였다. 마치 영화 속 파티장에 온 듯한 느낌을 줬다.

의상 선정도 베스트였다. 분홍빛 스퀘어넥 원피스로 러블리한 자태를 자랑했다. 같은 컬러의 립스틱으로 마무리. 청순 발랄한 핑크여신으로 변신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 화이트 룩을 소화했다. 흰색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를 매치, 차도녀 룩을 선보였다. 우아하고 시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송혜교는 브라운관 컴백을 준비 중이다. tvN ‘남자친구’에서 전 재벌가 며느리를 연기한다. 박보검과 멜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남자친구’는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설화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