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정영우기자] 그룹 ‘세븐틴’이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2018 KCON(케이콘)LA’ 참석을 위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세븐틴' 호시와 정한, 버논, 디노는 이날 화이트 톤의 셔츠로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조각같은 외모가 돋보였다.
"자체발광 투샷" (정한 에스쿱스)
"화이트로 깔맞춤" (원우 디노 준)
"심쿵 눈맞춤" (호시)
"남자는 화이트" (버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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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정영우기자] 그룹 ‘세븐틴’이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2018 KCON(케이콘)LA’ 참석을 위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세븐틴' 호시와 정한, 버논, 디노는 이날 화이트 톤의 셔츠로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조각같은 외모가 돋보였다.
"자체발광 투샷" (정한 에스쿱스)
"화이트로 깔맞춤" (원우 디노 준)
"심쿵 눈맞춤" (호시)
"남자는 화이트" (버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