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의 주인공들이 자신의 극중 캐릭터를 직접 그려 화제입니다. 정말 현실적인(?) 그림으로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큰 이목을 끌고 있는데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베네딕트 컴버배치, 스칼렛 요한슨, 조슈 브롤린 등 주연배우들은 지난달 미국 ABC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했습니다.
이날 이들은 “스케치북에 자신의 캐릭터를 그려달라“라는 요청을 받았는데요.
간소했지만 매우 디테일한 그림 실력을 선보인 이도 있었고요. 정말 단순한(?) 그림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준 이들도 있었습니다. 이들의 그림 실력, 사진으로 한 번 만나볼까요?


<사진출처=ABC ‘지미 키멜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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