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민지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조니 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조니 뎁의 미소년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기네스 팰트로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장의 사진을 링크했다. 영화 '모데카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조니 뎁과 기념사진을 찍은 것. 여전히 꽃미남 같은 조니 뎁의 비주얼이 시선을 모았다.
팰트로는 청순했다. 청초한 민낯과 매력적인 금발머리가 돋보였다. 불혹을 넘은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였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영화 '모데카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니뎁, 이완 맥그리거 등과 호흡을 맞췄다. 나치의 비밀계좌가 그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희대의 미술품 사기극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기네스 팰트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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