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사진보고] 원조돌, 국경 없는 'Hot' 데이트.

 

▶Who : 'HOT' 장우혁(36)과 일본인 연기자 유민(35).

 

▶When : 2013년 5월, 달달한 봄날. 2014년 7월, 무더운 여름

 

▶Where : 충무로 가구거리, 그리고 괌리조트

 

▶What : 장우혁과 유민, 둘만의 쇼핑과 여행.

 

▶Why : 1세대 아이돌과 1세대 외국인 배우의 국경을 뛰어 넘는 사랑.

 

▶How : '디스패치'가 둘의 만남을 최초로 목격한 건 지난해 5월. 당시 두 사람은 충무로 가구골목을 돌며 쇼핑 삼매경. 장우혁과 유민 모두 마스크로 얼굴의 반을 가림.

 

그럼에도 불구, 두 사람은 달달한 연인 모드. 거친(?) 오빠도 유민 앞에서는 순한 양. 시종일관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 유민의 차량을 직접 운전하기도.

 

지난 주에는 '디스패치' 독자로부터 여행 관련 제보 받음. 목격담에 따르면, 장우혁과 유민은 이달 초 서태평양 휴양지 괌에서 알콩달콩 데이트.

 

'O' 리조트 내에 있는 멀티샵에서 단둘이 쇼핑 삼매경. 장우혁이 유민의 비키니를 골라주는 등 다정한 모습 포착. 1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랑 ing. 

 

 

▶ D fact : 언제부터 사귀었을까? 둘의 데이트 목격담은 지난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갔다.팬들 사이에서 제주도 목격담이 퍼지면서 '썸씽'이 제기됐다. 

 

당시부터 지금까지 계속 만났다면 8년을 이어온 사랑이다. '디스패치'가 포착한 시점부터 계산해도 1년 이상 열애중이다.   

 

장우혁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중이다. 유민은 2013년 '아이리스2'가 마지막 작품이다. 현재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 가구거리 데이트는?

 

"마스크를 써도 장우혁"

"마스크를 써도 유민"

 

<사진=디스패치 DB, 정리=나지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