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배우 한채영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이웃집 스타' 시사회에 참석해다.
한채영과 진지희는 쌍둥이 패션을 완성했다. 블랙 원피스와 리본, 구두까지 스타일링을 일치시켰다.

한편 '이웃집 스타'는 존재만으로 이슈 그 자체인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우리 오빠와의 열애로 그녀의 전담 악플러가 된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 비밀을 그린 코믹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한다.

"톱스타의 등장"

"구두까지 비슷해"

"리본도 맞췄어요"

"쌍둥이같은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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