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꼭봐-영상] '워너원' 하성운에게는 꼭 해야할 일이 있다고 합니다. 그의 할아버지가 직접 밝혔는데요.

엠넷 '워너원고'는 지난 10일 2회를 방송했습니다. 이날 하성운과 윤지성, 박우진은 하성운의 할아버지 댁에서 농활을 했습니다.

열심히 일한 뒤, 할아버지는 새참을 준비했는데요. 3인은 꿀맛같은 새참 타임을 즐겼습니다. 그러던 중, 할아버지가 하성운에게 일침(?)을 가했습니다.

"빨리 장가나 가서 아들을 낳아야지" (할아버지)

이에 하성운은 "장가는 저보다 지성이 형이 먼저 가는 걸로"라고 대답했는데요. 할아버지는 "장가를 가서 아들 떡두꺼비 하나 낳고 대를 이어야 한다"고 전했죠.

이 뿐 아닙니다. 할아버지는 하성운의 막중한 임무를 밝혔는데요. "진주 하 씨가 끊어진다. 그래서 장가를 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실 당황 유발한 이 장면, 영상으로 함께 볼까요?

<영상출처=유튜브 '핫이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