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은 데뷔하자마자 '신동엽'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개그맨 신동엽과 이목구비 싱크로율 90%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심지어 두 사람은 함께 방송에서 만나 인증까지 했는데요. 다영 역시 이 별명을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그런데 반전은요? 다영의 대변신입니다. 데뷔 초 통통하게 올랐던 젖살이 빠졌더니, 묻혔던 이목구비가 되살아났습니다. 몰라보게 상큼해진 미모를 자랑 중입니다.
과거 vs 현재, 함께 보실까요?

과거, 신동엽 닮은 꼴

딸인가요?

본인들도 깜짝

파워 다이어트 中

젖살 쏙 빠지니

살아난 V라인

비주얼 라인 합류

"상큼하~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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