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미국 래퍼 위즈 칼리파(29)가 첫 내한 공연을 예고했다.
위즈 칼리파는 다음 달 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그는 '서울 세션즈 라이브 뮤직 이벤트'의 헤드라이너로 초청받았다.
위즈 칼리파는 미국 피츠버그 출신 아티스트다. '블랙 앤드 옐로우', '블랙 할리우드', '스모킹 굿', '영 와일드 앤 프리' 등 수많은 명곡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故 폴 워커의 추모곡 '씨 유 어게인'으로는 유튜브 25억뷰를 달성한 바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이어 역대 유튜브 조회수 2위 기록이다.
공연 주최측은 "위즈 칼리파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뮤지션"이라며 "이번 내한 공연에서 선보일 환상적 퍼포먼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사진제공=믹스맥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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