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연기자 박신혜가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9일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 비하인드 사진을 올리며 귀요미 매력을 뽐낸 것.

박신혜는 의사가운을 입고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했다. 미모의 여의사로 분해 자체발광 미모를 드러냈다.

눈부신 햇살에도 빛나는 비주얼이었다. 러블리한 핑크립과 사랑스러운 미소가 돋보였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며 여유를 즐겼다.

한편 '닥터스'는 사제 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만나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박신혜는 김래원과 호흡을 맞춘다.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사진=박신혜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