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황수연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성공적인 일본 투어를 기념해 회식을 가졌다.
'에이핑크'는 12일 저녁 공식 트위터 계정에 단체 기념사진을 올렸다. 콘서트를 마친 뒤 식당을 찾아 저녁식사를 하는 모습이었다.
초롱과 보미는 깜찍한 브이포즈를 취했다. 남주와 하영은 젓가락을 손에 들고 귀요미 표정을 지었다. 드라마 스케줄 상 함께 하지 못한 정은지는 대기실에서 단독샷을 찍었다.

박초롱은 "일본투어가 오늘 도쿄를 마지막으로 무시하 잘 끝났습니다. 저희와 함께 즐겨준 팬 여러분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이번 투어를 통해 많은걸 배우고 느낄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 만들어갈게요"라는 멘트를 남겼다.
한편 에이핑크는 이날 저녁 도쿄 돔에서 열린 앵콜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일본 라이브 투어 ‘핑크 시즌(PINK SEASON)'의 막을 내렸다.
<사진='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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