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언차일드가 데뷔 첫 컴백한다. 예측불가 매력으로 가요계를 정조준한다.
언차일드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에 2번째 디지털 싱글 '팅팅'(TiNG TiNG)을 발매한다. 약 7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곡이다.
이번 싱글엔 총 2곡이 담긴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반복적인 루프와 강한 킥, 베이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프렌치 하우스 장르 곡이다.
이들의 당찬 태도를 녹였다. 새로운 신호와 퀘스트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즐기겠다는 내용이다. 반복되는 훅 또한 중독성을 더한다.
'빛'(TRICKY GRLS)은 딥하우스 장르 트랙이다. 흥미로운 걸 발견하면 금세 빠져드는 언차일드의 유별난 모습을 수많은 빛깔로 표현했다.
언차일드는 이번 싱글을 통해 팀의 심볼인 청개구리에 '독개구리맛'을 추가한다. 예측을 뛰어넘는 엉뚱함을 지닌 '별종 히어로'로 변신한다.
더욱 과감한 변신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언차일드가 새 싱글에서 선사할 새로운 모습에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했다.
한편 언차일드는 컴백 직후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한다. '팅팅'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