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제46회 영평상 시상식' 포토월 행사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진행됐다.
전도연과 조인성은 그레이&브라운 수트로 멋을 냈다. 다정한 포즈로 포토타임을 가졌다. 조인성의 에스코트가 빛났다.
제46회 영평상의 최우수작품상은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감독상은 나홍진 감독, 남녀 주연상은 배우 조인성과 전도연, 남녀 조연상에는 배우 예수정과 오정세, 남녀 신인상은 박지훈과 서수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리즈 부문을 신설했다. 신혜선과 현빈이 각각 첫 남녀 주연상, 장영남과 노재원이 남녀 조연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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