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포미닛' 출신 전지윤이 이번 달 결혼한다.
전지윤은 4일 SNS에 "11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며 "제 인생에서 결혼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게 될 날이 오니 부끄럽고 설렌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22일 서울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다.
전지윤은 예비 신랑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동반자는 저보다 더 멋지고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며 "앞으로 작가로서도 열심히 작품을 쓰고,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지윤은 지난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했다. '핫이슈', '이름이 뭐예요?', '뮤직', '미쳐' 등 히트곡을 냈다. 2016년 팀 해체 이후 솔로 및 밴드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출처=SNS>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