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부산=송효진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6)' 갈라 프레젠테이션 '도라' 기자회견이 9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렸다.
김도연은 스트라이프 블레이저와 팬츠로 멋을 냈다. 인형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영화제는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해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총 316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지난 6일 개막,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전역에서 펼쳐진다.
개막작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 폐막작은 공식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 대상작이 장식한다.
영화 생각에 울컥
눈물이 또르륵
"울지마, 도라버려"
우는 것도 영화처럼
"울어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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