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워너원' 윤지성은 조각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스윗한 포즈는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이번 행사는 공식 앰배서더인 배우 김남길과 MBC 이재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4시 55분부터 MBC와 서울드라마어워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올해로 21회를 맞는 서울드라마어워즈에는 역대 최다인 46개 국가·지역에서 352편이 출품됐다. 심사를 거쳐 작품상 후보 30편과 개인상 후보 34명(팀)이 본심에 진출했다. 이후 국제경쟁·K-드라마·국제초청 등 3개 부문에서 총 10개의 작품상과 16명의 개인 수상자가 선정됐다.
"미소에 녹는다"
"멋짐, 그 자체"
눈부신 잘생김
"런웨이를 걷는다"
스윗한 하트
치명적 러블리
"두근두근, 설렘"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