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송하예(32)가 동갑내기 유튜버 조매력(본명 조장우)과 결혼한다.
니치뮤직은 8일 '디스패치'와 전화 통화에서 "송하예와 조매력이 오는 11월 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조매력이 운영하는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송하예는 지난달 SNS에 "꿈꿨지만 두렵기도 했던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만들어가려 한다"고 했다.
같은 달 라이브 방송 역시 함께 진행했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보드게임 데이트 일화,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 등을 이야기했다.
한편 송하예는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 8위에 오르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니 소식', '호텔 델루나' OST 등을 발표했다.
<사진출처=니치뮤직, 조매력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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