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배우 김우빈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진행된 HBO 다큐멘터리 '베리 랄프' 스크리닝 이벤트에 참석했다.
김우빈은 더블 브레스트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듬직한 피지컬을 뽐냈다. 시원한 미소와 다정한 눈빛이 돋보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혜영, 이진욱, 이정재, 정수정, 유태오, 김우빈, 김도연, 작곡가 윤상, 감독 매기 강, 가수 마크, 엔하이픈 제이, 작가 박천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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