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이유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에이스팩토리는 12일 '디스패치'에 "이유영이 이달 둘째 딸을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첫째 자녀와 2살 터울이다. 이유영은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드라마 '서초동' 등에 출연하며 일과 육아를 병행했다.
관계자는 "이유영이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유영은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했다. 해당 작품을 통해 밀라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여러 배역을 소화했다. 영화 '간신', '허스토리', '장르만 로맨스', 드라마 '터널', '모두의 거짓말', '함부로 대해줘' 등에 나왔다.
2024년에는 결혼 및 임신을 동시 발표했다. 이유영은 그해 5월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 신고를 마쳤고, 9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디스패치DB, 이유영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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