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김재중과 김준수가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공연 기획사 측은 12일 "'JX 2026 투어 콘서트-코어'(CORE) 인천 공연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다음 달 9~11일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투어의 포문을 연다. 지난 11일 NOL 티켓을 통해 예매 오픈했다.
이번 투어는 두 사람이 JX라는 유닛 프로젝트 일환으로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공연이다. 첫 콘서트는 2024년 성황리에 치러졌다.
관계자는 "김재중과 김준수가 공연명 그대로 가장 깊은 곳의 '코어'를 펼친다"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만날 수 있다"고 예고했다.
이어 "완성도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를 기대해도 좋다"며 "특급 세트리스트에 이들의 보컬이 시너지를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재중과 김준수는 국내 공연 후 일본 고베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사진제공=팜트리아일랜드, iNKODE, 라우드펀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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