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엔믹스'가 해외 일정을 위해 1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출국했다.
설윤은 인형같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다양한 포즈는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요정의 등장
치명적인 눈빛
스윗한 손인사
"당기면, 설렘"
"꽃이 피었다"
"귀여움이 콕!"
"애교는 포기 못 해"
"무결점, 클로즈업"
"세상 제일 예뻐"
비현실 미모
"눈부시게 아름답다"
HOT PHOTOS
[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엔믹스'가 해외 일정을 위해 1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출국했다.
설윤은 인형같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다양한 포즈는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요정의 등장
치명적인 눈빛
스윗한 손인사
"당기면, 설렘"
"꽃이 피었다"
"귀여움이 콕!"
"애교는 포기 못 해"
"무결점, 클로즈업"
"세상 제일 예뻐"
비현실 미모
"눈부시게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