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아이유가 컴백과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공개 첫날 멜론 '핫 100' 1위로 직행했다.
이뿐 아니다. '이 별로부터'는 이날 '톱 10' 10위에 진입한 뒤 2위까지 치솟았다. 11일 오전 9시 기준, 해당 차트 1위를 찍었다.
아이유의 신곡은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니 '톱 200' 역시 '이 별로부터'가 차트 최상단에 자리했다.
글로벌 리스너도 사로잡았다. 싱글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차트 38위를 찍었다. 총 16개 국가/지역 '톱 송' 차트에 진입했다.
신보는 아이유가 약 1년 만에 낸 신곡이자 정규 6집 선공개곡이다. 더블 타이틀곡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도 담겼다.
한편 '이 별로부터' 뮤직비디오는 오는 16일 0시 공개된다.
<사진제공=이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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