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하츠투하츠가 스포티파이 신규 공연 첫 주자로 나선다.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하츠투하츠가 스포티파이 '스포티파이 클로저'(Spotify CLOSER) 첫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포티파이 클로저'는 스포티파이가 국내 유망 아티스트를 조명하고, 팬들과 더 가까이 교감할 수 있도록 새롭게 선보이는 공연이다.
이들은 다음 달 2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스포티파이 클로저'를 갖는다. 일본 데뷔곡 '아이코닉 하트' 한국어 버전 등을 첫 공개한다.
공연뿐 아니다. 멤버들이 참여하는 토크 세션도 마련됐다. 하츠투하츠의 음악 세계를 보여줄 몰입형 체험 공간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는 "스포티파이로 전 세계에 우리 음악이 닿는 게 뜻깊었다"며 "팬들과 더 가까이 만날 순간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최근 싱글 '루드!'(RUDE!)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올해 나온 K팝 걸그룹 음원 중 최초 기록이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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