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리센느가 수원화성문화제 홍보에 나선다.
수원시는 5일 "지난달 29일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위촉식을 결고 리센느를 수원시 홍보어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멤버들에게 어사화와 홍보어사증을 전달했다. 그는 "리센느가 홍보 어사가 되어 든든한다"고 전했다.
이어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매력을 통해 더 많은 분이 수원을 새롭게 발견하고 직접 찾아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다음 달 4~11일 열리는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를 알린다. 정조대왕과 수원화성을 소재로 한 수원의 대표 문화 축제다.
특히 이번 홍보 활동에는 '홍보어사 금의환향'이라는 특별한 설정도 더했다. 수원 출신인 멤버 리브가 고향을 찾는다는 의미를 담은 것.
리센느는 최근 멤버들의 연고지를 중심으로 지역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거제, 경주, 고양에서도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사진제공=수원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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