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해외 일정을 위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필릭스는 블랙 컬러의 가죽 재킷과 데님진으로 시크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모자와 마스크에도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였다.
"카리스마 찢었다"
블랙시크 용복이
"눈빛으로 올킬"
"잘생김은 못 가려"
"스테이, 최고"
"잘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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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해외 일정을 위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필릭스는 블랙 컬러의 가죽 재킷과 데님진으로 시크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모자와 마스크에도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였다.
"카리스마 찢었다"
블랙시크 용복이
"눈빛으로 올킬"
"잘생김은 못 가려"
"스테이, 최고"
"잘 다녀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