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승훈기자]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박해일은 그레이 수트로 멋을 냈다. 온화한 미소와 멋진 비주얼이 돋보였다.
'암살자(들)'은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사건을 다룬다.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한다.
"4년만에 스크린입니다"
확실한 존재감
멋진 비주얼
HOT PHOTOS
[Dispatch=이승훈기자]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박해일은 그레이 수트로 멋을 냈다. 온화한 미소와 멋진 비주얼이 돋보였다.
'암살자(들)'은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사건을 다룬다.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한다.
"4년만에 스크린입니다"
확실한 존재감
멋진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