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올여름을 뜨겁게 달군다. 콘서트로 관객과 만난다.
김재중은 다음 달 29~30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6 김재중 콘서트 더 웨이브'(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를 개최한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열도 팬들과도 만날 계획이다. 오는 9월 13일 일본 요코하마 분타이 아레나 공연을 확정 지었다. 이후 일정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8일 공식 SNS에 콘서트 포스터를 오픈했다. 김재중은 시크한 눈빛을 발산했다. 카리스마로 기대감을 높였다. 글로벌 팬들의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다.
완성도 높은 공연을 예고했다. 관계자는 "약 1년 3개월 만에 콘서트를 연다"면서 "김재중 라이브의 진가를 오롯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재중은 바쁜 상반기를 보냈다. 올해 초의 팬콘서트 투어부터 제프&홀(ZEPP&HALL) 투어를 진행했다.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주연배우로 관객도 만났다.

<사진=디스패치DB, 인코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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