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세븐틴' 정한과 조슈아가 새 유닛으로 데뷔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디스패치'에 "정한과 조슈아가 오는 10월 앨범 발매를 목표로 유닛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븐틴은 그간 '부석순'(승관·도겸·호시), 정한X원우, 호시X우지, 에스쿱스·민규, 도겸X승관, 'V8'(디에잇·버논) 등 6개의 유닛을 선보여왔다. 정한과 조슈아는 세븐틴 내 7번째 유닛이 된다.
정한은 세븐틴의 1호 군필자다. 지난달 25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그는 지난 2024년 9월 26일부터 1년 9개월 간 대체복무했다.
한편, 세븐틴 멤버들 중에서는 현재 원우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이다. 우지와 호시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리더 에스쿱스는 십자인대 파열로 군대가 면제됐다.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도 차례로 입대를 앞두고 있다. 조슈아, 준, 디에잇 등 3인은 외국인으로서 군백기 없이 팀을 지킬 예정이다.
<사진=디스패치DB>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