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부천=이호준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이 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진행된 영화 '마더 부미'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판빙빙은 그림같은 비주얼로 취재진의 시선을 모았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아름다운 자태가 인상적이였다.
영화 '마더 부미'는 1990년대 후반 말레이시아 북부를 배경으로 남편을 잃은 뒤 농사를 지으며 밤마다 마을 사람들을 치유하는 의식을 행하는 여성 홍임(판빙빙)의 이야기를 그린 몽환적인 시대극이다.
한편 올해로 30회째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부천 일대에서 진행된다. 50개국 321편의 작품이 초청됐으며 93편이 월드 프리미어로 소개될 예정이다.

대륙여신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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