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에이비식스' 전웅이 브랜뉴뮤직과 재계약했다.
브랜뉴뮤직은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전웅 재계약 관련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전웅과 재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팀 활동이 종료된 지 28일 만이다. 소속사 측은 "오랜 기간 쌓아온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여정을 이어간다"고 설명했다.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돕는다. "아티스트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전웅은 지난 2019년 '에이비식스'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독보적인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 실력으로 팀 내 음악적 중심축 역할을 했다.
그룹 활동 외에도 여러 예능에 나왔다. '식스센스 2', '빌드업: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 '핸썸가이즈' 등에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펼쳤다.
한편 에이비식스는 지난 5월 데뷔 7주년 콘서트 '에이비식스 투 세븐'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사진제공=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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