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르세라핌' 김채원이 활동을 재개한다.
쏘스뮤직은 18일 "김채원이 그간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왔다"며 "건강 상태 호전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쥴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채원은 지난달 19일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 컴백을 앞두고 목 부위 통증을 느낀 것. 의료진으로부터 회복에 집중하라는 소견을 받았다.
새 앨범 타이틀 곡 '붐팔라'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라틴 팝 '마카레나'를 샘플링한 노래다. 뮤직비디오 오프닝, 김채원의 인트로 명상 파트가 챌린지 붐을 일으켰다.
한편, 르세라핌은 아일릿·캣츠아이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도 선보였다. 지난 11일 뮤비를 공개했고, 지난 14일 안무 연습 영상을 오픈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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