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엔하이픈이 올여름 컴백을 확정지었다.
빌리프랩은 18일 '디스패치'에 "엔하이픈이 오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작업 중"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공지를 통해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의 컴백은 약 7개월 만이다. 전 멤버 희승의 탈퇴 후 첫 앨범이기도 하다. 엔하이픈은 3월 희승 탈퇴와 함께 6인 체제 개편을 알렸다.
올해 2번째 음반을 발표하며 활약세를 이어간다. 미니 7집 '더 신: 배니쉬'(THE SIN: VANISH)로 더블 밀리언셀러(207만 장)를 달성했다.
'더 신: 배니쉬'는 '더 신' 시리즈의 서막을 연 작품이다. 데뷔 때부터 이어온 뱀파이어 서사를 활용해 글로벌 엔진(팬덤명)을 사로잡았다.
한편 엔하이픈은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를 전개 중이다. 다음 달 남미와 북미를 거쳐 마카오, 일본 4대 돔 투어로 이어진다.
<사진출처=빌리프랩>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