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영화 '상자 속의 양'(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쿠와키 리무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애교 넘치는 포즈로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한편,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0일 개봉.

사랑스러운 미소

"AI가 아닙니다"

"한국은 처음이에요"

"많이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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