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아일릿이 열도 인기를 증명했다. 일본 투어가 전 회차 매진됐다.
빌리프랩은 2일 "아일릿의 라이브 투어 '프레스 스타트 인 재팬'(PRESS START) 일반 지정석 티켓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총 11회 공연을 완판시킨 것. 소속사 측은 "팬들 성원에 힘입어 일부 콘서트 시야제한석과 스탠딩석을 추가 오픈한다"고 했다.
아일릿은 강력한 티켓파워를 입증해왔다. 지난 3월 열린 서울 공연도 선예매 당일 전 회차 매진됐다. 팬 콘서트 역시 완판됐다.
'프레스 스타트'는 아일릿이 데뷔 후 처음 진행하는 단독 투어다. 전 세계 총 7개 도시를 순회한다. 서울부터 홍콩까지 이어진다.
오는 13~14일엔 아이치로 향한다. 20~21일 오사카, 29~30일 후쿠오카, 7월 18~19일 효고, 23일과 25~26일 도쿄를 찾아간다.
한편 아일릿은 최근 발표한 '잇츠 미'(It's Me)로 테크노 열풍을 일으켰다. 이 곡은 멜론 월간 차트(5월) 5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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