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영우기자] '아홉'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과 만났다.
'아홉'은 지난 3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서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을 개최했다.
제이엘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크한 매력이 돋보였다.
'THE FIRST SPARK'는 아홉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갖는 아시아 투어다. 아홉은 그간의 히트곡과 커버 등으로 활활 타오르는 청춘의 열정과 에너지를 드러냈다.또한 6월 발매 예정인 'Sugar High'(슈가 하이)를 선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두 장의 미니앨범을 통해 청량하고 아련한 소년의 모습을 그려왔던 아홉은 'Sugar High'에서 강렬한 비트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짙어진 남성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아홉은 오는 25일 오사카와 27일 도쿄에서 'THE FIRST SPARK'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래서, 만능캐"

"무대를 찢었다"

"두근두근, 설렘"

"포하, 최고야!"

"이 구역, 끼쟁이~"

힐링 스마일

센터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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