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앤더블이 완성형 신인임을 입증했다. 데뷔 앨범으로 주요 차트를 석권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앤더블은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로 초동(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73만 장을 기록했다.
역대 K팝 그룹 데뷔 음반 초동 톱 5에 들었다. 라이즈에 이은 4위다. 신보 공개 3일 만에 누적 판매량 56만 장을 돌파, 하프 밀리언셀러를 이뤘다.
각종 차트도 휩쓸었다. 신보는 한터차트 일간 앨범 및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차트에서는 2위였다.
이뿐 아니다.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는 전 세계 23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톱 10에 들었다. 중국 QQ뮤직 일간 차트 1위도 찍었다.
타이틀곡 '큐리어스'(Curious) 역시 인기다. 전 세계 13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을 밟았다. 벅스 실시간 차트 또한 1위에 자리했다.
소속사 측은 "앤더블이 트렌디한 음악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등으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들이 펼쳐갈 행보를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