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마동석(55·본명 이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마동석 아버지 故 이기태 씨가 2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에 차려졌다.
마동석 측은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해 양해 바란다"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마동석은 아내 예정화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8시 30분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으로 정해졌다.
한편 마동석은 최근 영화 '범죄도시 5' 첫 촬영에 돌입했다. '범죄도시' 시리즈의 속편으로 주연 외에도 각본, 제작을 맡았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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