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칸(프랑스)=이호준기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포토콜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렸다.
이날 포토콜에 참석한 테일러 러셀은 놀라운 스타일로 취재진의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올블랙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호프'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공식 포토콜 및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있는 호포항 출장소장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듣고, 믿기 힘든 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한국 영화로는 약 4년 만에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이란 아스가르 파르하디 등과 황금종려상에 도전한다.

파격의 스타일링

"모두가 놀랐어"

독보적 카리스마

"외계에서 왔어"

"선글라스 벗으면?"

귀여운 비주얼

"패션은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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