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가수 태양 정규 4집 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 음감회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큐브에서 열렸다.
태양은 화이트 수트와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푸른 오브제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미소와 제스처로 포즈를 취했다. 카리스마와 유쾌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한편, 신보에는 총 10곡을 담았다. 타이틀곡 '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을 포함 '배드', '우쥬', '무비', '오픈 업', '러브 라이크 디스', '예스', '나우', 'G.O.A.T', '포유'다.

"열손가락이 무거워요"

태양보다 눈부셔

반짝이는 열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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