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야외광장에서 열렸다.
신세경은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인형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았다. 오후 7시 50분부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비비디바비디부

"아름답다"

레드카펫 위 신세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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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송효진기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야외광장에서 열렸다.
신세경은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인형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았다. 오후 7시 50분부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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