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승훈기자]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렸다.
박지훈은 네이비 자켓과 팬츠로 멋을 냈다. 부드럽고 귀여운 외모가 돋보였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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