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NCT 위시가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NCT 위시는 지난 20일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를 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신보는 초동(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182만 장을 넘겼다.
이는 자체 최고 초동 기록에 해당한다. 이들은 매 컴백마다 전작을 뛰어넘었다. 미니 3집 '컬러'(COLOR)의 경우, 첫 주에만 139만 장 넘게 팔렸다.
국내 주요 음반 차트도 휩쓸었다. '오드 투 러브'는 한터차트 및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일간·주간 1위에 안착했다. 막강한 앨범 파워를 입증했다.
글로벌 인기 역시 뜨겁다. 신보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에서 '트리플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등에서도 1위를 안았다.
이뿐 아니다.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2위, 일본 라인뮤직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도 찍었다.
한편 NCT 위시는 다음 달 24일까지 서울 을지로의 한 사무실에서 전시회 '러브 위시-비 인스파이어드 익시비션'을 연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