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재계약 후 첫 컴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미국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이들은 미니 8집 '세븐스 이어스: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빌보드 200' 3위(5월 2일 자)에 진입했다.
'세븐스 이어스: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6만 9,000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이중 실물 앨범 6만 7,000장, SEA 유닛은 2,000장 팔렸다.
13번째 '빌보드 200' 차트인 음반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신보를 포함해 총 10개 한국 앨범과 3개 일본 앨범을 '빌보드 200'에 올려놨다.
신보는 멤버들이 데뷔 후 7년간 느낀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보편적 정서가 실험적인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Stick With You)는 국내 음악방송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등에서 5개 트로피를 받았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음 달 1일 공개되는 웨이브 'TXT의 육아일기'에 출연한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