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배우 신민아가 해외 일정을 위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모로코로 출국했다.
신민아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진으로 심플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청순한 비주얼이 인상적이였다.

"공항이 런웨이"

"두근두근, 설렘"

"미소에 반하다"

"설렘가득, 눈맞춤"

"청순은 불변해"

해맑은 손인사

"너에게 보낸다"

"잘 다녀올게요"

"아침을 깨운다"

봄날의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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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배우 신민아가 해외 일정을 위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모로코로 출국했다.
신민아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진으로 심플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청순한 비주얼이 인상적이였다.

"공항이 런웨이"

"두근두근, 설렘"

"미소에 반하다"

"설렘가득, 눈맞춤"

"청순은 불변해"

해맑은 손인사

"너에게 보낸다"

"잘 다녀올게요"

"아침을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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